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 찾아가는 통일교육 펼쳐
경남 함안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가 명덕고등학교에서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일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 함양을 위해 마련된 교육은 경기평화교육센터 황희선, 김세진 교육위원이 강사로 초빙돼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통일 톡투유’ 라는 주제로 통일퀴즈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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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회장은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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