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리브레 아이스컵’ 출시…캡슐도 함께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리브레 아이스컵’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원두와 캡슐을 함께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여름을 맞아 출시하는 리브레 아이스컵은 던킨이 최근 출시한 스페셜 블렌드 ‘리브레 스페셜티’를 활용한 굿즈로, 던킨과 커피 리브레의 로고가 함께 디자인된 600ml 용량의 트라이탄(PCT) 소재 투명 컵이다.
리브레 아이스컵은 던킨 매장에서 커피 혹은 음료를 구매하면 47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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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레 스페셜티는 던킨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 리브레’와 함께 개발해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스페셜 블렌드 커피다. 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 묵직한 바디감의 인도, 은은한 단맛의 온두라스 생두를 기반으로 풍부한 바디감과 녹진한 단맛, 견과류의 고소함, 과일과 로즈티의 향긋한 풍미를 살려 최적으로 블렌딩했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기분 좋은 쌉쌀함과 깔끔한 산미를 선사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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