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쟁률 10.4 대 1, 조리직 최고치

경남교육청이 오는 10일 치르는 2023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2346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11개 직렬 225명을 뽑는 이번 시험 경쟁률은 평균 10.4 대 1이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이 13.7 대 1, 보건직 23.7 대 1, 조리직이 37.6 대 1로 나타났다.


도내 필기시험 장소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반송중학교 ▲도계중학교 ▲양덕여자중학교 ▲삼정자중학교이다.

경남교육청. [사진=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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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예정자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도 교육청 총무과 인사 담당에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별도 고사장을 신청하면 따로 마련된 장소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은 오는 7월 24일 도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 명단은 8월 19일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일 발표된다.


도 교육청은 오는 9일 응시생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등 시험장 운영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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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자는 응시 번호와 해당 시험장을 미리 확인해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반드시 지정된 시험실에 도착해야 한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길 권하며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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