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파이프라인 상업화 대비 품질본부 신설
바이오기업 알테오젠 알테오젠 close 증권정보 196170 KOSDAQ 현재가 36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4.16% 거래량 706,370 전일가 38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이 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앞두고 품질본부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기술수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뿐만 아니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이 각각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하면서 이후 상업화를 앞두고 생산 및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탓이다.
알테오젠은 지난 5월 말 GMP 전문적인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품질본부를 신설해 각각 다른 팀으로 존재하던 QA(Quality Assurance, 품질보증) 및 QC(Quality Control, 품질관리) 조직을 하나의 본부에 통합했다. 이를 통해 상업화 생산에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목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양산에 대비한 GMP 기술이전 및 품목허가 등을 위한 기술서류작성, 더 나아가 상업화 이후의 지속적인 품질관리까지 품질 관련한 부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품질본부 통합을 통해 좀 더 원활한 관리와 두 조직간 공통 분야에 대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제약, 바이오기업에서 생산 및 품질관련 경험이 많은 인력들을 충원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구성원들의 역량 향상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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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테오젠은 지난 4월 파트너사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임상 3상 진입, cGMP 수준에서의 QA에 따른 마일스톤을 각각 수령했다. 이어 5월 말일에는 글로벌 빅파마 중 하나인 산도스(Sandoz AG)에게 기술수출한 인간 히알루로다제의 개발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300만달러를 청구하는 등 지속적으로 플랫폼 기술수출을 진행하고 제품화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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