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머리 맞대'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 결성
이상익 군수 주재로 ‘청렴회의’ 개최
함평군 공직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남 함평군은 지난 30일 이상익 군수 주재로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렴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군은 청렴 시책 추진을 위해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35명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를 구성했다.
회의체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 취약 요인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또, 고위직 주도의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부패 취약 분야 집중관리, 직원 인식개선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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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군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공감하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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