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테크노밸리내 입주 5개 공공기관이 31일 안전협의체를 꾸리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경기도 수원 테크노밸리내 입주 5개 공공기관이 31일 안전협의체를 꾸리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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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수원 영통 광교테크노밸리 내 4개 기관과 안전협의체를 구축했다.


경과원은 31일 본사 1층 비전실에서 광교테크노밸리 중대 재해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안전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5개 기관은 앞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구축 및 중대 재해예방 ▲안전사고 예방대책 및 안전한 사업장 조성 ▲안전한 광교테크노밸리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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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오늘 안전협의체가 출범해 광교테크노밸리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공동안전 훈련, 안전 정보교류 등을 실시해 재해 없는 건강한 사업장을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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