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6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인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 참가해 아세안 국가 출신 스타트업을 한국에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아세안 센터, 아세안 스타트업 국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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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KDB)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의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상호교류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되는 아세안 10개국 27개 아세안 스타트업은 지난해 각국 정부의 추천을 받아 한-아세안센터의 스타트업 피칭 대회인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에 참가한 기업들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들 아세안 스타트업 소개 및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양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한 홍보영상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펀딩 및 인센티브 등에 대한 내용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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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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