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 플랫폼 노동자 위한 '프리랜서 데이' 개최
매년 6월1일 크몽 프리랜서 데이
전문가 · 창작자 지원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운영하는 크몽(대표 박현호)은 창작자와 전문가 등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행사인 '제2회 프리랜서 데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크몽은 플랫폼 노동자 및 프리랜서들의 중장기적 발전과 시장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매년 6월 1일을 '프리랜서 데이'로 정하고 각종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실행했다.
올해 크몽 프리랜서 데이는 ▲프리랜서 시작하기 교육 '프리스쿨' ▲오프라인 '원데이 워크숍' ▲인플루언서들의 직무 테마별 '음악 플레이리스트 공개'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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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크몽 대표는 "전문가들이 원하는 일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며 "제2회 크몽 프리랜서 데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참여하고 또 지속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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