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풍미와 무거운 질감

이마트24는 다음 달 여름 시즌을 맞아 얼려 먹는 위스키인 ‘섀클턴’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얼려먹는 위스키 섀클턴. [사진제공=이마트24]

얼려먹는 위스키 섀클턴. [사진제공=이마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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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클턴은 세계 4대 위스키 생산자로 꼽히는 화이트 앤 맥케이사에서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탐험기에 얽힌 스토리와 모험정신을 기리기 위해 출시한 위스키 브랜드다.

섀클턴은 얼렸을 때 맛이 극대화된다. 위스키의 짙은 풍미와 찐득하면서 무거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얼음을 가득 채운 잔에 탄산수와 위스키를 4대 1 비율로 섞고 레몬즙을 첨가해 청량한 맛의 하이볼로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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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위스키는 각 상품에 담긴 흥미로운 스토리와 역사를 알고 먹으면, 더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차별화된 맛과 스토리를 담은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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