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혜택·편리성 극대화

홈플러스는 다음 달 통합 무료 멤버십 서비스 ‘홈플 ONE 등급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홈플러스에서 모델이  ‘홈플 ONE 등급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에서 모델이 ‘홈플 ONE 등급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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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등급제는 대형마트·익스프레스·온라인·몰마다 별도로 운영되던 복잡한 멤버십 제도를 하나로 통일해 고객 편리성 제고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출범했다.

하나의 채널에서만 ‘VIP+’ 등급을 달성해도 홈플러스 전 채널에서 동일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등급제는 ‘VIP+’, ‘Gold+’, ‘Silver+’, ‘Family’ 등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온오프라인 통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7일까지 통합 멤버십 출범을 기념해 마이 홈플러스 멤버를 대상으로 신선식품, 생필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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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830만명의 마이 홈플러스 멤버의 관심과 사랑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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