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가 22~29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사찰과 암자에 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친다.


범죄 예방 진단팀(CPO)은 증심사 등 대형사찰 불전함과 문화재 보관장소 등 범죄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진단하며, 지역 경찰은 사찰·암자 51개소 주변에서 순찰 노선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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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범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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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이번 부처님 오신날은 대체휴일 지정으로 3일간의 연휴(토~월)를 맞아 사찰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종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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