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기업의 제조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기초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인천TP는 21개 기업을 모집해 스마트공장 구축비의 50%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 1대 1 매칭을 통해 스마트화 수준 진단, 최적화 솔루션 구축 계획 등 사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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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제조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은 필수조건"이라며 "인천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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