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3차 발사가 기술적 문제로 연기됐다.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24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날 오후6시24분으로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를 ----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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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이날 오후3시40분부터 누리호 3차 발사체에 연료·산화제를 충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후3시41분께 문자 공지를 통해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며 발사위원회 개최를 공지했다. (기사 이어짐)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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