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지역협업센터는 서울 도봉경찰서 생활안전과, 숭미파출소, 자율방범대, 덕성여대 대학생 순찰대 '둘리방위대'와 함께 덕성여대 일대를 중심으로 지난 17일부터 야간 합동 순찰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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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찰 활동에는 덕성여대 지역협업센터장과 교직원, 유기전 도봉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현하 생활안전계장, 강건욱 숭미파출소장 등 관계자 13명을 비롯해 덕성여대 '둘리방위대' 5명, 쌍문1동 자율방범대 4명 등 총 22여명이 덕성여대 정문 앞에 집결해 대대적인 순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는 스토킹 범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촌 등 학교 인근 지역을 순찰하면서 치안이 취약한 지역을 살피고 골목길 조도 확인과 방범 폐쇄회로(CC)TV, SOS 비상벨 작동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덕성여대, 지역 경찰과 여성안심귀갓길 범죄예방 야간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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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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