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김미경 교수가 한국콘텐츠학회 주관 ‘KOCON 2023 국제디지털디자인 초대전’에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한국콘텐츠학회가 주관한 ‘KOCON 2023 국제디지털디자인 초대전’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군산대학교에서 ‘AI, 콘텐츠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미국, 중국, 캐나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5개국에서 총 32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신라대 김미경 교수는 전시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시각화해 앞으로의 변화와 미래를 표현한 작품 ‘AI’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미경 교수.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미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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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미경 교수는 “해외 유명작가들도 참가하는 국제적인 전시회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인공지능 시대에 창의성을 디자인할 수 있는 교육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미경 교수는 앞서 ‘2017 WLU 국제 디자인초대전’에서도 최우수 작품상을 받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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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작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구하고 교육하며 디자인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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