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정보 제공, 소통활동 적극행정 펼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가 성수기 대비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초보운항자 대상 맞춤형 수상레저 소통 교육을 했다.


목포해경이 지난 21일 전남서부조종면허시험장에서 수상레저기구 초보운항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경이 지난 21일 전남서부조종면허시험장에서 수상레저기구 초보운항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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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1일, 21일 총 2회에 걸쳐 전남서부조종면허시험장 등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운항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상레저 일반현황 및 사고 사례·예방법 △수상레저안전법 주요 위반사례 △수상레저안전법 분법 시행에 따른 제도 변경사항 안내 △모바일 활용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해경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신규 취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상레저 활동자 및 관내 안전교육 위탁기관 종사자와 소통 확대 및 안전정보공유 등을 통해 안전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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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양안전 문화 확산으로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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