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전 직군 50여명 공개채용 실시…내달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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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총 3주간 전 직군에서 약 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2021년 3월 공식 출범한 토스증권은 올해로 출범 3년 차를 맞았다. 현재 가입자 500만명, 해외주식 거래 시장점유율 20% 등 성과를 달성했다. 토스증권은 올해 첫 손익분기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토스증권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회사의 성장속도를 높이고 향후 비즈니스 확장을 준비할 계획이다. 올해 서비스 출시를 앞둔 웹 주식거래 시스템(WTS), 해외 옵션 서비스와 함께 기존 서비스의 고도화 등을 계획하고 있다. 채용은 개발, 디자인, 컴플라이언스, 전략기획, 홍보, 재무 등 전 직군 대상이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요구되는 최소 인정 경력은 별도로 없다. 입사 지원은 토스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토스증권은 지원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및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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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지지를 얻으며 외적 성장과 함께 내실도 다져가고 있다"며 "이번 대규모 공채는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한 첫 번째 준비로 토스증권과 혁신을 함께할 많은 지원자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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