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가운데 오른쪽)이 20일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운데 왼쪽)와 20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별도로 열린 회담에서 포옹하고 있다.[이미지 출처=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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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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