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동국대학교에서 출발해 조계사까지 이동하는 연등행렬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통제와 연등회 참가자에 대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연등행렬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통제와 연등회 참가자에 대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공=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연등행렬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통제와 연등회 참가자에 대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공=서울 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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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선언 이후 연등행사가 처음 열리는 만큼 참가인원이 대폭 늘어났다. 경찰은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등행렬이 지나가는 곳마다 경찰관을 배치해 안전하게 행사를 관리했다. 아울러 참가자를 대상으로 최근에 시행된 '우회전 통행 방법'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무조건 일시정지'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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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중부경찰서장은 "시민과 불자들이 안전하게 연등회를 즐기고 통제구간에 진입하는 차량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배치 경찰관들이 최선을 다했다"며 "안전한 일상을 위해 중부경찰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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