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아동 행복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
오승록 노원구청장 ‘모두 맘껏 놀이터 비전 선포식’ 행사 참석
노원구 우리 동네 놀이환경조사단’ 7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공원의 놀이환경 전수 진단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20일 오전 10시 서울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모두 맘껏 놀이터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모두 맘껏 놀이터’ 프로젝트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아동이라면 누구나, 장애 ·연령 등 제약 없이 함께 놀 수 있도록 인식, 동네 분위기, 그리고 그에 걸맞은 놀이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원, 구의원,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아동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에는 모두 맘껏 놀이터 비전 선포, 선언문 낭독, 이명주 명지대 건축학부 교수 무장애 통합놀이환경의 필요성 강연 및 우리 동네 놀이환경조사단 위촉식과 사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장애 ·비장애 아동, 성인으로 구성된 총 200명의 ‘노원구 우리 동네 놀이환경조사단’이 7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공원의 놀이환경을 전수 진단,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구는 놀이터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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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모두 맘껏 놀이터 사업을 통해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청소년 친화 도시 노원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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