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단국대 등 5개 대학, 융합인재 양성 컨소시엄 업무협약
동서대학교가 ‘글로벌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 융합인재 양성 사업’ 5개 대학과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주관대학인 단국대와 권역별 참여대학인 동서대, 한서대, 청강문화산업대, 원광대 등 5개 대학의 총장 협약식, 실(처)장단 실무협약식이 각각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학생의 해당 분야 교과목 선택권과 수업 운영의 유연성 확대 ▲융합 교육과정의 공동운영을 위한 학사제도의 상호개방 ▲해당 분야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각 대학의 교수참여 ▲관련 교육 분야의 인적,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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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국 총장은 “5개 대학의 오랜 역사와 교육 경험, 열정을 녹여낸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며 “학생들에게 국내 최고의 융합 교육을 제공하게 되고 그들을 훌륭한 미래인재로 양성해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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