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달 고객 인기
가입 1원부터…연 최고 5%
첫거래고객 대상 이벤트도

토스뱅크 굴비적금 30만 계좌 돌파. 사진=토스뱅크 제공

토스뱅크 굴비적금 30만 계좌 돌파. 사진=토스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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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굴비적금’이 출시 한 달여 만에 30만 계좌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하루 평균 1만명이 굴비적금에 가입한 셈이다.


지난달 12일 출시된 굴비적금은 가입 기간 6개월 만기로 연 최고 5.0%(기본금리 연 2.0%에 연 3.0% 우대금리 적용) 금리 혜택을 준다. 우대금리는 중도해지 없이 6개월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자동으로 적용된다. 1원 이상(월 최대 30만원)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저금할 수 있다. 고객이 매번 적금 계좌에 입금할 때마다 천장에 매달려 있는 굴비가 바닥에 놓여 있는 밥상으로 조금씩 이동하도록 상품 화면을 구성했다.

가입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26.0%)가 가장 많았고, 20대(24.5%), 30대(23.2%), 50대 이상 (20.6%), 10대(17세 이상, 5.7%)가 뒤를 이었다. 하루 10회 이상, 한 달간 총 338회 입금한 고객도 있었다. 토스뱅크는 가입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재미 요소를 더한 것이 고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오는 22일까지 토스뱅크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시입출금통장인 ‘토스뱅크 통장’을 처음 개설하고 24시간 내 굴비적금에 가입하면 자동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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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굴비적금을 통해 돈 모으는 즐거움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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