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원장 정순천)이 고향사랑기부제 성공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 들어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방법으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월 시행됐다.

대구행복진흥원 정순천 원장(왼쪽에서 3번째) 등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행복진흥원 정순천 원장(왼쪽에서 3번째) 등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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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흥원 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 평생교육 시설 및 공동체들과 고향사랑 기부의 뜻과 의미를 공유, 확대할 계획이며, 대구시민대학 강사와 수강생에게 제도를 안내하는 등 관련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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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진흥원 정순천 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를 널리 알리겠다”며 “우리 진흥원은 앞으로도 평생교육 확산을 통한 재능기부 등 다양한 방법의 기부 장려 활동으로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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