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패션기업 한섬은 오에라 ‘스킨 터치 하이드라 글로우 쿠션’이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고남선 한섬라이프앤 대표가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시 프레드리히슈타드 팔라스트 예술 극장에서 열린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 참석해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섬]

고남선 한섬라이프앤 대표가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시 프레드리히슈타드 팔라스트 예술 극장에서 열린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 참석해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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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선 한섬라이프앤 대표는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시 프레드리히슈타드 팔라스트 예술 극장에서 열린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 참석해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부터 개최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고 있다. 이 공모전은 매년 제품·패키지·인테리어 등 부문별로 아이디어, 차별성, 영향력 등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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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대표는 “앞으로도 타임·마인 등 한섬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운영을 통해 쌓아온 고품격 이미지를 화장품 사업에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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