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 자산형성 돕는 '노동자통장' 가입자 4천명 모집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4000명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도내 청년이 2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경기도가 월 14만2000원을 추가 지원해 2년 뒤 580만원(지역화폐 100만원 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돕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사업 참여자를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도민 가운데 기준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인 청년 노동자다.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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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ㆍ공고 및 청년 노동자 통장 누리집에 들어가 확인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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