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창원 용지문화공원, 566명 출전

노래로 소방안전을♬ 경남119소방동요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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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오는 18일 경남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경남도와 도 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6팀 392명과 초등부 7팀 174명 등 총 23팀 566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대상 2팀, 최우수상 2팀, 금상 4팀, 은상 4팀, 우수상 11팀과 지도교사상 2명을 뽑아 시상한다.

대상과 금상은 도지사상, 최우수상과 은상은 도 교육감상, 우수상은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장상을 각각 받게 된다.


대상을 받은 유치부 1팀과 초등부 1팀은 오는 9월 20일과 21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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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재 본부장은 “안전의식은 어려서부터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습관화되고 체질화돼야만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한다”며 “소방동요경연대회 출전은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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