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계절"…롯데백화점, '더 코트' 팝업스토어 선봬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인천점, 수원점 등 6개 점포 참여
롯데백화점은 대형 테니스 팝업 '더 코트'를 열고 테니스 열풍에 앞장선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을 포함해 롯데백화점 인천점, 동탄점, 수원점, 부산본점,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등 총 6개 점포에서 대형 테니스 팝업인 '더 코트'를 연다. 단, 수원점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은 공간 전체를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컨셉의 테니스 코트로 꾸미고 테니스용품과 의류,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랑스 오픈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녹색을 사용해 장식하고 윌슨, 헤드, 요넥스, 나이키, 휠라, 디아도라 등 테니스를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들을 판매한다.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다.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는 방문객들이 닌텐도를 활용해 스크린 테니스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수원점과 동탄점, 타임빌라스 등에서는 일명 '찍찍이'라고 불리는 벨크로를 활용한 미니 테니스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대표적으로 롯데백화점 앱에서 테니스 퍼즐 맞추기를 완료하면 프랑스 오픈과 함께 US오픈의 직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1등 당첨자에게는 동반 1인까지 5박 7일 미국 왕복 항공권과 숙소, US 오픈 경기 관람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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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백화점 몰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더 코트 팝업 기간에 맞춰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등의 테니스용품과 의류를 특별한 혜택에 선보인다. 최대 10% 할인 쿠폰과 카드사별 7% 즉시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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