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레슨 등록한 모든 회원 대상
필드 레슨 시 그린피·카트피 제공

골프 연습장 브랜드 '쇼골프'의 골프레슨 전문 자회사인 '쇼골프 아카데미 논현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니어 레슨 프로그램을 등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필드 레슨 진행 시 그린피와 카트피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쇼골프 아카데미 논현점에서 주니어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쇼골프]

쇼골프 아카데미 논현점에서 주니어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쇼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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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레슨은 캐슬렉스 서울 골프장에서 한다. 다음 달까지 논현점에 등록한 회원들은 레슨 기간 중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골프 아카데미 논현점은 주니어 레슨 특화 지점으로 지난달 더레인지 골프연습장과 레슨 운영 계약을 마쳤다. 논현점은 1개월부터 3개월 프로그램, 영어 레슨 등 어린이 대상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쇼골프 아카데미는 한달 레슨 수강 시 어린이도 라운드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모든 레슨은 직관적인 스윙 데이터를 보여주는 론치모니터 '플라이트스코프'를 이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한다. 또 투어 무대에서 활동한 국내 유수의 투어 프로가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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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쇼골프 아카데미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골프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더욱 많은 점프업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쇼골프 아카데미는 골프를 매개로 어린이가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골프 놀이문화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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