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소상공인 판로 지원 위한 상생 라이브 방송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
11번가는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한 '동행축제' 상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업해 전국 각지의 우수 소상공인들이 추천하는 대표 상품을 판매한다. 종류별 밀키트와 과일, 전통 식품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은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다.
방송 대표 상품으로는 제주 돼지 특등심을 생세포시스템(CAS) 공법으로 급냉해 신선도를 살린 탐탐돈까스 등심과 오징어, 새우, 바지락 등 해물 향이 가득한 쿡솜씨 해물오꼬노미야끼가 있다. 전북 김제시의 청년 농부가 스마트 농법으로 재배한 토마토마 캔디 토마토와 국산 찹쌀과 호박고지, 호박 천연분말로 빚은 인절미에 프리미엄 카스텔라 가루를 입힌 더 바른 떡 카스텔라 호박 인절미 등 과일과 전통 식품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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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온 각지의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동행축제의 의미처럼 새로운 활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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