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하나더찬스' 마케팅 효과 톡톡
고객·매출 동반 상승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 중인 '하나더찬스'를 통해 매출이 확대됐다고 17일 밝혔다.
'하나더찬스'는 방송 시간에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추가로 상품권이나 적립금을 증정하는 마케팅이다.
지난 3일 방송한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이전 방송과 비교해 2개 이상 구해한 고객이 160% 이상 늘었고, 매출 역시 전체 방송의 30%를 넘었다.
최근 방송한 '네파 이젠벅 트래킹화’'역시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이 102% 증가했고, 매출의 비율도 38%까지 올라갔다.
신세계라이브쇼핑 측은 "'하나더찬스'로 선별한 상품의 목표 달성률 역시 타 상품에 대비 20% 이상 높게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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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은 최근 대형 경품보다는 생필품이나 적립금을 혜택으로 증정하고 있다. 또 선물하기, 구매참여, 로그인 이벤트 등을 통해 다음 달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주고 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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