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 660세대에 2000만원 물품 전달

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중공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HD현대1%나눔재단은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복지사각지대 희망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규덕 HD현대중공업 총무 겸 법무 부문장(전무),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과 함께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이정진 기장, 박환 책임매니저 등 HD현대중공업 직원들도 참석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이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복지사각지대 희망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1%나눔재단이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복지사각지대 희망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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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이 마련한 희망꾸러미에는 간편 된장국, 라면 등 간편식과 쿨스카프, 쿨토시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용품들이 담겼다. 이 꾸러미들은 이달 중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통해 저소득 가구 6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무사히 보내는데 희망꾸러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이웃들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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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HD현대 close 증권정보 267250 KOSPI 현재가 261,0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2.97% 거래량 132,879 전일가 269,000 2026.05.19 12:51 기준 관련기사 삼성發 성과급 갈등 업계 전반으로…HD현대중·카카오 노조도 요구 HD현대, 한국과학영재학교와 함께 이공계 인재 육성 나선다 HD현대, 美 해군연구청 함정 성능 개선 과제 국내 첫 수주 1%나눔재단은 앞으로도 특식데이 후원, 사랑의 보금자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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