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봉사단 소속 직원과 가족 등 90여명이 증심사 입구 일대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GGM 상생봉사단은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증심사 입구 상가와 공영주차장, 계곡 하천 등에서 잡초 뽑기와 쓰레기 줍기 등 봉사활동을 한 뒤 국립공원 환경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3월 출범한 GGM 상생봉사단은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사랑 나눔 헌혈 행사, 여름 장마철 수해 복구 지원(수해 발생 때), 겨울철 소외계층 연탄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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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상생봉사단, 지역사회 봉사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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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철 단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봉사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행복한 동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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