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3일 오후 2시 갈말근린공원에서 열린 ‘2023 노원거리예술제’에 참석했다.


노원거리예술제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들의 삶과 문화를 연결, 문화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거리예술제는 13일과 14일 마임, 서커스, 벌룬 쇼 등 12개의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13일인 오늘 갈말 근린공원에서는 서커스쇼, 마임쇼, 크로스오버 밴드 공연, 양지근린공원에는 저글링 쇼, 마임쇼, 공중그네 서커스 공연을 펼쳐졌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거리예술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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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날인 14일은 갈울 근린공원에서는 컨템퍼러리 서커스, 복화술 버블쇼, 벌룬 쇼가 진행되며 골마을 근린공원은 공중그네 서커스, 연희극, 폴(pole) 서커스 공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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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일상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을 만나 새로운 영감과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충족시킬 만한 다양하고 문화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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