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인문 For:rest’ 성공 개최 협약식
광주광역시 동구는 무등산 소재 15개 기관·단체와 무등산 인문 축제 ‘인문 For:rest’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무등산국립공원공단 ▲광주문화재단(전통문화관)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를 비롯해 ▲의재로에 위치한 미술관 5개소 ▲증심사·문빈정사·신림교회 등 종교시설 ▲무등산 증심사 상가지구 협동조합 ▲학운초등학교 ▲학운동 자치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관과 단체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이후 진행되는 무등산 관련 인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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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무등산 인문 축제 ‘인문 For:rest’를 시작으로 무등산의 풍부한 생태·역사·문화자원을 지속 발굴해나가겠다”면서 “무등산에 소재한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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