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김해 꽃 축제장서 ‘농협과일 맛선’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제철 농산물 판매
경남농협은 오는 14일까지 김해시 대동면 일대에서 열리는 김해 꽃 축제장에서 ‘경남 농특산물 판매·홍보관’을 연다.
프리미엄 과일 구독 서비스로 선보이는 ‘농협과일 맛선’ 홍보와 수박, 고추, 국산 바나나 등 경남 제철 농산물을 판매한다.
경남농협은 지난 11일부터 오는14일까지 열리는 김해 꽃 축제 기간 동안 ‘농협과일 맛선’ 홍보부스를 설치해 축제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회원 가입을 실시한다.
경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제철 농산물 판매, 라이브커머스 방송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김주양 본부장은 “화훼 및 경남 농특산물이 제값 받고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우리농가 살리는 고품질 국산 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농협과일 맛선’ 홍보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과일 맛선’은 매월 5만원 결제 시 농협의 과일 전문 MD가 엄선한 국산 과일 6종을 구독회원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월 1회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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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기념 가입 프로모션은 5월 말까지 ‘농협과일 맛선’ 홈페이지를 통해 구독회원 선착순 2만 명에게 월 구독료 5만원 대비 40% 할인(2만9900원), 선착순 1000명 대상 NH농협카드 20% 추가할인 등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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