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붕장어 축제 등 지역판매전과 연계
나눔바자회, 작은음악회 등도 다채롭게 준비

1일부터 시작한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가 다음주부터 3주차로 접어든다. 3주차부터는 중소기업 주간에 개최되는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각 지역 행사와 동행 축제도 함께한다.

'동행축제' 3주차, 중소기업 주간과 맞물려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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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기존 할인행사가 진행되던 온·오프라인 판매전이 계속된다"며 "부산 기장 붕장어축제, 인천 솔빛일상송현시장의 고객감사 大축제, 인천 화도진축제, 군산 르네상스 플리마켓, 전남 곡성 세계장미축제와 연계해 우수제품 특별판매전 등 각종 소비촉진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별판매전에서는 우수제품 판매 매대뿐만 아니라, 문화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며, 룰렛 이벤트 등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여러 판촉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5월의 셋째 주는 중소기업 주간이다. 일주일간 중소기업자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이들의 국민경제에서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주관 전통시장·소상공인을 위한 작은음악회, 소풍마켓 리턴즈, 내수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동행축제 홍보영상 및 홍보물 비치 등 동행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홈앤쇼핑에서는 할인쿠폰 발행 및 경품추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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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행축제는 행사시작 10일만에 2658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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