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전 세계 취약계층 돕는다…'실버 락킷 비즈' 론칭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일환
디지털 캠페인에 클로이 모레츠 참여
루이비통이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실버 락킷 비즈' 팔찌를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루이비통은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매해 '실버 락킷'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실버 락킷 비즈는 미니어처 실버 락킷 참과 비즈 6개로 구성됐으며, 레드, 블랙, 블루, 티타늄 블랙까지 총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디지털 캠페인에는 루이비통의 앰버서더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가 참여했다.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새롭게 재해석된 실버 락킷 비즈의 캐주얼하면서도 다채로운 특징을 담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루이비통은 2016년 실버 락킷 출시 이후 지금까지 유니세프를 위한 기금 20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실버 락킷 비즈 팔찌는 구매 시 제품 한 개에 15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