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11억…전년 대비 78% 감소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46,4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31% 거래량 468,109 전일가 45,800 2026.05.19 13:55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펄어비스, '붉은사막 실적' 반영…목표가 상향"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는 11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3년 연결기준 1분기 매출 858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9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78.8% 감소했다.
1분기 매출 중 해외 비중은 77%를 차지했다. 플랫폼별 매출은 PC 74%, 모바일 20%, 콘솔 6%로 나타났다.
'검은사막'은 쌍둥이 클래스 '우사'와 '매구' 업데이트 효과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각각 330%, 430% 증가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를 선보이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 결과다.
펄어비스는 2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 나가며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검은사막은 6월 중 '아침의 나라' 글로벌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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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우 펄어비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검은사막과 이브의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제품 수명주기(PLC)를 지속 강화하겠다"며 "하반기에는 라이브 게임과 더불어 신규 IP의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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