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오는 23일까지 여름철 집중 강우를 대비하고자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자체와 합동으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13개 구역에 대해 하수관로 유지 관리 상태를 들여다본다.

하수관로 유지관리 인력·장비 확보 ▲하수저류시설 및 빗물펌프장 적정 운영 ▲하수관로 유지관리 계획 및 사고 시 긴급복구 계획 수립 등 여부를 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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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청, 집중강우 대비 환경기초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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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화 영산강청장은 “도시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사전 점검하고, 미비한 점은 관할 지자체가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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