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식물성 대안육 슬라이스 햄 적용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close 증권정보 031440 KOSPI 현재가 51,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0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5배 리셀價' 황치즈·버터떡 사전예약도 '품절대란' [Why&Next]개정 상법 후폭풍…이마트, 신세계푸드 편입 '제동' 는 100% 식물성 햄을 넣어 선보인 노브랜드 버거의 '베러 샐러드'가 일평균 500여개씩 팔리며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베러 샐러드' 누적 판매량 1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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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 샐러드는 소비자들에게 저탄소 건강 식단을 제안하는 '베러위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브랜드 버거에서 선보인 메뉴다.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올리브 등 신선한 채소에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대안육 '베러미트'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토핑으로 얹어 풍미와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베러 샐러드가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판단하고 오는 16일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베러 버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러 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식물성 번, 베러미트 패티, 식물성 소스와 치즈를 넣어 선보이는 버거다. 전 세계 버거 프랜차이즈 가운데 식물성 치즈까지 넣은 버거는 노브랜드 버거의 베러 버거가 최초다. 6월에는 닭고기 너겟의 맛과 식감을 100% 식물성 재료로 구현한 '베러 너겟'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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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베러 샐러드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찾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니즈와 맞아떨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물성 재료로 만든 저탄소 건강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대안식품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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