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사전예약

신세계그룹은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이름을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이 새로운 통합 멤버십을 다음 달 7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이름을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으로 결정했다.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이름을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으로 결정했다. [사진제공=신세계그룹]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은 SSG닷컴·G마켓 온라인 통합 멤버십 '스마일 클럽'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신세계면세점 등 오프라인 계열사의 혜택을 더한 유료 멤버십이다.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신세계그룹은 자세한 가입 혜택과 클럽 로고 등에 대해선 추후 발표할 방침이다.


아울러 통합 멤버십의 혜택을 관계사로 확장하고, 또 외부와 제휴를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AD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