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도 만나요!”…아시아경제, 브랜드발전소와 지하철 32개역 콘텐츠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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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울 시내 주요 역사에서 아시아경제 뉴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4일 아시아경제는 옥외광고 전문기업 브랜드발전소와 디지털 포스터 광고인 디포스테이션 콘텐츠 제휴 계약을 맺고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에 콘텐츠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제휴로 아시아경제 콘텐츠는 지난 1일부터 1호선~8호선 총 32개 역, 540여 개의 디포스테이션 스크린을 통해 독자들과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


앞서 아시아경제는 지난 4월 3호선 고속터미널역 디포스테이션 스크린을 통해 10초 정도 노출되는 형식으로 시범 운영을 했다. 지난 1일부터는 20초 분량으로 주요 이슈를 구성해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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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역, 시청역, 여의도역, 고속터미널역, 잠실역 등 주요 역사 내 설치된 디포스테이션에서 뉴스 정보를 제공해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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