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코스메틱은 균형잡힌 스킨마이크로바이옴이 외부자극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한 피부 체력을 완성해주는 ‘카밍 바이오틱스’ 라인의 신제품 ‘카밍 바이오틱스 젤 클렌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카밍 바이오틱스 젤 클렌저’. [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의 ‘카밍 바이오틱스 젤 클렌저’. [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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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밍 바이오틱스 젤 클렌저는 은은한 푸른 빛이 도는 수분 젤 제형의 클렌저로 설페이트 프리세정 성분의 마일드한 젤 텍스처가 풍성하고 조밀한 약산성 거품을 만들어 부드럽고 깨끗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4세대 각질 케어 성분인 LHA 함유로 보다 순하게 데일리 각질 케어가 가능하며, 피부 턴오버 주기 활성화에 도움을 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 핵심 성분인 ‘푸시디움 코키네움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 효물’ 함유로 민감한 피부에 편안한 진정 효과를 선사하며, 시카 성분 6종을 리포좀화해 피부 장벽 강화·컨디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식물성 뮤신 함유로 피부 보호·보습 효과까지 놓치지 않았다.


피부 유해성분 7무첨가 처방과 피부 안전성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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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점차 다양해지는 외부 환경으로 인해 민감해지는 피부를 케어하는 첫걸음이 바로 클렌징”이라며 “피부 노폐물은 확실하게 클렌징하고, 수분은 촉촉하게 채워줘 세안 후 당김 없는 마무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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