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이 경남 밀양시 한국카본 제2공장에서 난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소방대원이 경남 밀양시 한국카본 제2공장에서 난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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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새벽 4시 57분께 발생한 경남 밀양시 한국카본 제2공장에서 난 불이 오전 11시께 80%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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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산으로 번진 불은 초기에 진화됐으며 현재 공장 내부와 주변에 퍼진 불을 끄는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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