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재도약 모색하는 총회" 준비 중

기재부는 6일 아시아개발은행(ADB) 회원국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획재정부는 김성욱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이날 주한 ADB 회원국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56차 ADB 연차총회의 주요 행사, 등록 절차, 지원사항 등을 안내하는 차원이다.

김성욱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번 ADB 총회가 아사아·태평양 지역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회원국 재무장관 등 고위급 인사를 비롯하여 각국 실무진, 금융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번 총회에 가급적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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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ADB 총회 주요 행사와 참가자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개회식을 비롯해 70여개 회의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각각 ‘한국 세미나의 날’(5월 2일), ‘한국 기업 설명회’(5월 4일), ‘체험형 전시’(5월 2일~5월 5일)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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