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중국 항저우시 푸양구와 우호협력 모색
금천구, 중국 항저우시 푸양구와 우호협력 간담회 개최
금천구-항저우시 푸양구 해외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
항저우시 푸양구 실무진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 G밸리 시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1일 ‘금천구-중국 항저우시 푸양구 우호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9월 중국 항저우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논의, 금천구와 푸양구 상호 간 공공외교의 협력 기반을 마련, 푸양구 실무진의 디지털산업단지 G밸리 시찰을 계기로 금천구 중소기업이 해외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간담회에는 푸양구 니마오강 단장(푸양구 구정부 판공실 부주임)과 천슈 경제기술개발구 상업2국 국장, 천정 상업 투자 및 산업발전위원회 국장, 왕종후이 상관향 인민 정부 상위위원 부향장 등이 참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청-푸양구 실무진 접견 자리에서 가산동 디지털산업단지인 G밸리 ▲발전과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패션 ▲IT ▲지식산업 브랜드 가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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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금천구가 항저우시 푸양구와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지속해서 이어나가,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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