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 10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일동제약 일동제약 close 증권정보 249420 KOSPI 현재가 21,4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82% 거래량 215,355 전일가 22,2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일동제약, 1분기 영업익 92억…전년比 120%↑ 일동제약 새로엠에스, 코베 베이비 페어서 '건강배급소' 알린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유럽'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모색 은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소비자 조사와 평가 및 인증 등을 거쳐 대한민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소비자 조사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의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약 1만23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해 지니고 있는 호감 또는 애착의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충성도에서도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지표에서도 경쟁 브랜드에 비해 고른 우위를 점했다.
지난해 아로나민 시리즈의 전체 매출액은 약 691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시장 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으로는 일반의약품 비타민 브랜드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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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하 일동제약 OTC2팀장은 "아로나민에 함유된 활성비타민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제품 속성과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리는 한편 소비자들의 욕구와 시장 트렌드 등을 반영해 브랜드 확장 및 세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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