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김성근 교수, ‘대한민국 ESG위원회’ 부울경위원장 임명
신라대학교 ESG 경영 연구소장 김성근 교수가 대한민국 ESG 위원회 부울경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21일 정식 출범한 대한민국 ESG 위원회는 43개 분야별 자문조직을 구성해 전문화된 ESG 실행 방법을 연구해 탄소 배출 감소를 목표하고 있다.
부울경 위원회는 범국민참여 ESG 실천 운동을 위해 ESG 시민운동 강사 양성과 취업 준비생을 위한 면접 아카데미 교육, ESG 시민교육, 직종별 ESG 시민운동 결의대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근 교수는 “ESG는 기업, 지자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국민이 동참해야 하는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며 “ESG 경영을 시민운동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ESG 위원회의 노하우를 부울경 기업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일상생활 속에서 ESG를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ESG 실천 방안 가정·소상공인, 교육기관’을 발표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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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신라대 기업경영학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단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체 본사 등은 신라대 산학협력단 담당자에게 사전 승인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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