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3년 연속 협약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3년 연속 세라젬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과 안마의자 등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다. 세라젬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의료가전과 휴식가전 등을 출시한다. 세라젬 제품들은 KPGA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홀인원 및 우승자 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KPGA와 세라젬 [사진제공=KPGA]

KPGA와 세라젬 [사진제공=KPGA]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는 "한국 골프 산업의 근간인 KPGA와 3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세라젬 헬스케어 가전에 대한 골프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골프 산업의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D

김병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는 "3년 연속 KPGA와 한국 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세라젬 임직원 여러분께 고마움의 뜻을 전한다"며 "본 협약이 양 사간 좋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