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천면 신기마을 주택 1채 전소

전남 강진군은 지난 14일 강진원 군수가 작천면 신기리 화재 현장을 방문해 뜻하지 않게 피해를 본 김 모 씨를 위로했다.


강진원 군수가 화재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강진원 군수가 화재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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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군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화재로 주택이 완전히 소실된 김 모 씨는 마을회관을 임시거처로 사용 중이다.

생활 터전을 잃어 실의에 잠긴 김 모 씨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막막한 상황이었지만,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위로의 손길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예상치 못한 피해로 어려움에 부닥친 군민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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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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